
멸종위기의 고유언어 살리기
VIVA AYAPANECO
- Vodafone
How to save a near-extinct language
AYAPANECO는 멕시코의 고유 언어 중 하나입니다.
그러나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습니다.
이 언어의 사용자가 2명 밖에 남지 않았고
이 두 사람 마저 멀리 떨어져 살아 AYAPANECO로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.
그래서 영국의 이동통신사인 Vodafone에서 마을에
AYAPANECO를 배울 수 있는 학교를 설립합니다.
또한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 언어 사전을 만들 수 있도록
Social dictionary를 만듭니다.
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AYAPANECO의 언어를 말하고 있는 사람들의 영상이 뜹니다.
사람들이 AYAPANECO의 단어를 직접 발음함으로써 Social dictionary가 만들어집니다!
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사라져가는 AYAPANECO를 살릴 수 있는 것이죠.
[캠페인 영상 확인하기]
[자료 출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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