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국외] IF ONLY FOR A SECOND
- characcon
- 2019년 11월 26일
- 1분 분량

[MIMI Foundation의 글로벌 캠페인]
IF ONLY FOR A SECOND
1초라도 고통을 잊고 웃을 수 있기를
현대 사회에서 쉽게 치료되지 않는 병, 암.
암으로 고통스러운 병을 앓는 환자들이 웃음을 잃어가는 것이 안타까워
MIMI Foundation 에서 'IF ONLY FOR A SECOND'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.
이 캠페인은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단 1초만이라도 웃을 수 있게,
웃음을 통해 잠시라도 자유로워질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캠페인입니다.
암 환자들을 지원하는 미미대잔은 20명의 암 환자들을 모아
환자가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머리와 메이크업을 해주고
완성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잠시나마 병을 잊은채 즐거워 하는
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.
이 캠페인을 통해
20명의 암 환자들은 자신의 우스광스러운 모습을 보며 고통을 잊게 됩니다.
'IF ONLY FOR A SECOND'. 캠페인의 이름이 실현됩니다.
이후 환자들의 사진을 모아 사진전을 열어, 그들의 가족을 초대해
투병 중인 환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슬픔과 고통을 잊도록 도와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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